샤롯데시어터로 보러갔어요.
첨가보는곳이었는데 밤이라 그런지 더 예쁘더라구요. 시설도 좋고...
고급스러웠어요 잘만든듯...^^




후기를 올리자면....평점 10점 만점에 7.5점정도??? ^^;;
따로 주연이라는게 없을정도로 모든 고양이들이 다 비중이 크네요.
옥주현의 비중이 가장 작은듯...
노래와 춤 모두 참 잘해요. 근데 살짝씩 지루한감이...
관객석으로 배우들이 돌아다니면서 정말 고양이처럼 무릎위에 앉아 머리를 쓰다듬고
가방을 몰래 가져가려고 하고...
귀여운표정을 지면서 애교부리고...이런모습들을 보는건 정말 재밌었어요 ^^
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했는데 휴식시간을 20분이나 주더라구요...
아저씨들이 많이 오셨던데 1부끝나고 가자고 하시는분들이 많으셨다는...ㅋㅋㅋ
평들이 너무 좋고 기사들도 많이 나와 잔뜩 기대했는데 그거에는 좀 못미친것같아요

 
기념사진 많이 찍었는데 얼굴이...ㅋㅋ 이건 패스~
이런 큰 뮤지컬은 첨이라 좋았던것같구요...
근데 vip석은 120,000원이나 하던데...그정도의 돈을 주고 보기엔 좀 돈이 아까운...
2층으로 되어있기때문에 s석이나 a석도 보기엔 괜찮을것같아요
Posted by 소소일기 berry 시크릿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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