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크리스마스와 바쁜 주말을 넘기고,
올해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.

정신없는 거리, 들뜬 연말 분위기로 아마 지난주엔 다들 정신없이 보내셨을 것 같은데^^;

그래도 한시름 놓을 새도 없이
이번주엔 평일 송년회 약속이 가득하시죠?
그럴거에요~ 앙뚜가 그렇거든요 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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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이란 모임은 모두 옷차림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지만,
연말이라면 그런 고민이 부쩍 더 깊어지기 마련이죠.

앙뚜도 이것저것 입어봤다 매치기를-_- 일수였답니다.

그래도 역시 예쁘고 여성스러운 코디는 원피스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.
먼 길을 돌아 늘 원피스로 회귀하는 앙뚜를 발견하곤 합니다 ㅠ.ㅠ

겨울에도~ 연말모임에도~ 앙뚜는 늘 처음과 마지막은 원피스와 함께하는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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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진은 좀 덜 추울 때 찍었답니다.
그래도 선선한 날씨였지만요^^;
이렇게 안에 이너를 덧입지 않고 민소매로 코디해도 예쁘다는 것:)

사실 이렇게 입고 따땃한 아우터 하나 걸치면
모임장소에서 아우터를 벗었을 때 감탄과 함께 주목받을 수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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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온성과 스타일 두 가지 장점을 가진 훌륭한 아이템, 퍼와 함께 매치하면
역시나 따뜻하면서도 더 러블리한 코디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^^

복슬복슬.. 사진으로만 봐도 그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전해지는 것 같지요? :)

Posted by 소소일기 berry 시크릿걸